해외 바이어 상담을 위한 실시간 통역
불안하지 않으셨습니까?
말하면 이 화면에 번역문이 뜹니다
KOTRA 해외전시회 개별참가지원 사업은 매년 1,200~1,400개 기업을 지원합니다.
통역비만 빼고요.
통여기의 실시간 처리 엔진은 이미 검증됐습니다.
다국어 자막 서비스 ‘자막이’에서요.
이용 방법
2014년, GTEP으로 참가한 MWC가 시작이었습니다.
그 뒤로 시카고, 샌프란시스코 시장개척단까지.
10년 넘게 전시회 부스에서 언어장벽을 겪었습니다.
들어서 안 게 아니라, 겪어서 아는 겁니다.
현지 통역
현지에서 통역사를 급하게 불렀습니다.
대부분 재미교포나 유학생이라, 제품을 공부할 시간은 없었죠.
내가 한 말이 어떻게 전달됐는지, 확인할 방법이 없었습니다.
그냥 믿어야 했습니다.
하루 300달러, 식비는 별도.
당일에 못 온다는 통역사도, 갑자기 값을 올리는 통역사도 있었습니다.
미팅 하나에 감정을 다 썼습니다.
통여기
그래서 직접 만들었습니다.
통역사 없이 제가 말합니다. 제 제품이니 이미 다 압니다.
번역은 화면으로 바로 확인합니다.
식비도, 당일 취소도, 가격 인상도 없습니다.
태블릿 하나면 충분합니다.
체험 가격
12시간, 99,000원
태블릿·마이크는 별도입니다.
체험 신청
검토 후 체험 코드를 보내드립니다.